[2026. SS1] COME BACK HOME

2026. 4. 16. 13:46CAM

 

3월~4월 중순까지의 이모저모!


한국에 돌아와서 시차적응 + 푸파 하느라 정신없이 지나간 2주... 
(사진이 없다는 뜻 ㅎㅎ;)

미국에서부터 생각했던 첫차 계약부터 하기~ 
*차없이 너무 슬픈 감금생활을 보내고 뚜벅이 탈출하기로 결심했다! 
**다들 차 타면 엄청 편하고 세상이 달라진다는 말에 힘을 얻어 8^8 

원래는 왕초보인 나를 위해 주차/운전이 용이한 캐스퍼 전기차를 사려했지만 (작고 귀여워서 ^0^), 

모든 주변 사람들의 만류로 EX30으로 계약 완료 
시승하고 바로 ㄱㅖ약~ 
*전기차 멀미나는 나에겐 회생제동을 끌 수 있는 옵션이 참 좋아보였다. 

초보운전인 나를 위해 시승은 찌나가 진행~ 
는 뒷자리도 멀미나~

그리고 갑자기(?) 바꾸게된 라켓~ 찌나가 사줬따! (❤️)
예쁜데 성능도 좋다고~? 바뿨야지!! 

가벼운 무게가 없어서 기존 265g에서 280g으로 증량하고 초반에 좀 힘들었지만, 
약 한달을 사용한 지금은 잘 적응했다. 

사실 나는 라켓을 잘 타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무난한데 무게를 올려서 그런지 좀 묵직해진 느낌? 

초록색이던 블레이드는 안예뻤는데 이뻐서 맘에 든다.

와서 맛있는거 참 많이 먹었지만, 사진이 없음 ㅠ

찌나가 노래를 부르던 바베큐도 먹고요~ 
내가 노래를 부르던 화덕핏자도 먹으러 갔습니다. 

틈틈히 이곳저곳 먹으러 다니며 운전 연수도 받는 중~ 🚗 

새로 옷 사주자마자 뭐 흘린 찌나 ^^; 

우장산 테니스장 2트~ 

주차장이 참 멀고 코트가 참 요상하다. (negative) 

찌나 휴가내고 벼르고벼르던 (약 2년 저장만 해뒀던) 이츠야 도전! 

비가와서 그런지 무난히 성공 ㅎㅎ 

메뉴 3개 시켜서 야무지게 먹었다. 

특이했던 갈매기살과 항정살~  (positive) 
조금 남겨서 저녁에 에어프라이기 돌려먹어도 맛있었다! 

친절하신 사장님 덕분에 더 좋았던 기억~

돌아와서 두번은 먹은 수플레 팬케이크! 

정말 맛있고 가격이 사악하다 

요즘 빠진 스쿼시/말랑이/퍼티/왁뿌 .... 

시간을 역행해서 초딩처럼 촉감놀이중 ㅠ 

호호호빵인줄 알고 샀더니 우리 호빵이던 말랑이 (그래도 좋았다 녀석) 

우리 찌나 단식 나간거 매니저로 픽드랍 시다바리 하고왔다.

참 테니스칠때 멋진 찌나. 

아쉽게 타이가서 졌다 ㅠ (상대가 결국 우승했으니깐 엄청 잘한거다!) 
요즘 스트로크 안된다더니 나름 잘 하고왔다. 

포핸드/백핸드 돌아오면 다시 나가보는걸로 

그리고 혼자서도 테니스 잘 치는즁 ~ 

여복 치고싶은데 어디 여복 칠데가 없나~~~~~ ㅎㅎ 

-SS 시즌 1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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