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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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SS4] 휴식 중
심사후 남은 6월 일상종심까지 잘 마무리하고, 교수님들 사인받으러 정신없이 다니는 요즘 종심 끝나자마자 서버 포맷한다고 서버실에 오래 있었지만, 결국 실패... 다시 해봐야지.. ㅠ (귀찮아서 미루는 중) 심사한다고 미뤄둔 입사 건강검진도 받아봤구요(키가 줄어든걸 확인한 슬픈 날)공복 유지한다고 배고파서 끝나자마자 비싼 밥도 먹었다 ㅋㅋㅋㅋ몸은 힘들지만 스트레스는 없어서 행복한 요즘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만나서 회포도 풀었다. 나 심사본다고 스트레스받을까 연락도 참아준 고마운 녀석들 ㅠ다들 사회생활로 고통받고 있지만, 대견한 친구들이다!!!!! 16판을 먹어버린 모던샤브 그리고 야장 와인 ㅋㅋㅋㅋㅋㅋ 분위기 참 좋았다~ 역에서 가챠는 첨해본다며 인형뽑기 (가챠 아님) 에 만원을 털어버리는 그녀 나 토이스토..
2026.06.30 -
[2026. SS3] 끝을 향해
5월 중순~ 6월까지의 일상블로그 쓰려고 사진 핸드폰에서 가져오는데, 가족들과 뚱이가 나 스트레스 받을까봐 배려해준게 느껴져서 뭉클하다. 난 참 운이 좋은 사람인 것 같다.시작 !5월 중순 2주간 출장을 가게된 뚱이! 덕분에 뇽카를 잠시 임보하게됐다! 차의 편의성에 눈떠버린 나...! 하루빨리 차를 받고싶다는 생각이 점점 커지는 계기가 됐다!!!!심사 준비하며 중간중간 테니스 치러 다니며 스트레소 해소 제대로 했다ㅋㅋ집가면 맛있는 밥과 선물들 잔뜩 주는 엄마 아빠가 있었고 갑자기 라면 냄비 획득~ 라면쟁이인 내가 최근 산 것들 중 제일 잘 쓰는 아이템!마음이 힘들때면 근처사는 친구네 애기 보면서 위로 받았던 것 같다!!! 너무 귀여운 녀석..>! (나 분명히 애기 싫어하는데 친구 닮은 애기 댕기여움.,,..
2026.06.17 -
[2026. SS2] 스트레스는 받지만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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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
[2026. SS1] COME BACK HOME
3월~4월 중순까지의 이모저모!한국에 돌아와서 시차적응 + 푸파 하느라 정신없이 지나간 2주... (사진이 없다는 뜻 ㅎㅎ;)미국에서부터 생각했던 첫차 계약부터 하기~ *차없이 너무 슬픈 감금생활을 보내고 뚜벅이 탈출하기로 결심했다! **다들 차 타면 엄청 편하고 세상이 달라진다는 말에 힘을 얻어 8^8 원래는 왕초보인 나를 위해 주차/운전이 용이한 캐스퍼 전기차를 사려했지만 (작고 귀여워서 ^0^), 모든 주변 사람들의 만류로 EX30으로 계약 완료 시승하고 바로 ㄱㅖ약~ *전기차 멀미나는 나에겐 회생제동을 끌 수 있는 옵션이 참 좋아보였다. 초보운전인 나를 위해 시승은 찌나가 진행~ 는 뒷자리도 멀미나~그리고 갑자기(?) 바꾸게된 라켓~ 찌나가 사줬따! (❤️)예쁜데 성능도 좋다고~? 바뿨야지!! 가..
2026.04.16 -
[2026 USA] part 1. WELCOM B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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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2025 USA] part 4.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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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